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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섭외시장의 현실 알기

현재 섭외시장은 장르 불문하고 섭외하려면 두가지 방향이다. 최대한 에이전시를 통한 섭외는 지양해야 한다. 연락처는 1..홈페이지 2.SNS 를 통해 수집

1.소속사 직접문의 가능한 아티스트 -소속사 직원(대표, 이사, 매니저 등)에 연락하여 섭외 일정 및 게런티 조율 진행

2.에이전시를 통한 섭외만 가능한 아티스트 -섭외 관련해서는 (대부분 분야별. 대학은 00회사/ 페스티벌은 00회사) 전담 에이전시가 있는 경우 -섭외 스케줄 관리와 중간 관리가 번잡해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절대적인 계약관계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연에기획사에 근무하다가 퇴직 후 또는 겸하는 에이전시가 많다. -표면적으로는 연예기획사와 어떤 관계인지 정확히 알기가 어렵다. -대부분 구두상으로 연예기획사에 아티스트 게런티 입금가를 받고 그에 따른 에이전시피(Agency fee)를 책정한다.

2-1. 에이전시 사업자를 운영하는 경우 연예기획사<>에이전시<>캐스트원<>고객 위와 같은 계약 절차로 진행 된다.

2-2. 에이전시 사업자가 없는 경우 연예기획사<>캐스트원<>고객 위와 같은 계약절차로 진행하고 에이전시는 추후 연예기획사와 진행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캐스트원이 새로 쓴 것입니다. 수정·삭제 요청은 help@ntomorrow.co.kr · ☎ 010-6254-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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