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뮤지컬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로 장흥 무대 선다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하는 뮤지컬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무대다.
추억의 명곡과 배우들의 연기를 엮은 작품으로, 김미려와 함께 손동수, 김호준, 김진건, 김은숙이 출연한다. 장흥군은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캐릭터 개그로 친숙한 김미려의 행사 섭외는 캐스트원 김미려 페이지에서 문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