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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축제

성리, 11월 2일 영월군민의 날 축하 무대 오른다

트로트 가수 성리가 11월 2일 강원 영월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4회 영월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축하공연을 합니다. 행사는 오후 5시에 시작하며, 영월군어린이합창단의 식전공연과 군민대상 시상식, 드론라이트쇼가 함께 이어집니다. 축하 무대에는 가수 황유찬도 함께 오릅니다.

성리는 올해 5월 끝난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 시즌1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캐스트원 성리 페이지에서 지역 축제와 기념행사 섭외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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