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수상자 선정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환경재단이 주는 제19회 ‘2026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환경재단은 10월 28일 수상자 4팀을 발표했고, 시상식은 11월 3일 재단 창립 24주년 후원의 밤에서 열립니다.
바다는 올해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홍보대사 ‘에코프렌즈’로 활동했고, 4월에는 팬클럽 회원들과 서울 명동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 참여했습니다. 직접 연 ‘그린하트 바자회’로 어린이 지원 기금을 모은 활동도 함께 평가받았습니다.
환경·나눔을 주제로 한 공공기관 행사나 ESG 행사에 어울리는 아티스트입니다. 공연 섭외는 캐스트원 바다 페이지에서 문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