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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블피쉬
'예감 좋은 날'의 보컬 최진이
2004년 록 밴드로 출발해 현재 보컬 최진이가 이름을 이어가는 팀으로 '예감 좋은 날', 'I Go'로 알려졌습니다. 밝고 힘찬 곡이 많아 대학축제와 지역축제 무대에 잘 어울립니다.
추천 행사
대표곡 · 레퍼토리
경력 · 방송 · 수상
- 2021 I Go 영화 싱크홀 엔딩곡 사용
- 2005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
- 2004 4인조 록 밴드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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