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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거위의 꿈'의 국민 디바
1978년 희자매로 데뷔해 '밤이면 밤마다', '거위의 꿈' 등을 부른 가수로, 다문화 대안학교 해밀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히트곡 무대로 기업 행사와 지역 축제에 잘 어울립니다.
추천 행사
대표곡 · 레퍼토리
경력 · 방송 · 수상
- 2011 MBC 나는 가수다 출연
- 2007 거위의 꿈 리메이크 발표
- 1983 밤이면 밤마다 발표
- 해밀학교 설립
- 1978 희자매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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